favicon

2026.04.05 09:52

그가 아심

조회 수 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욥기 23장

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  욥 23  :  10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발걸음을 지도하시는 하나님께서 미래를 다 아십니다.

한번도 걷지 않은 길을 믿음으로 걸어가야 하는데 주님은 이미 아시기에 주와 걸어야 합니다.

가장 복된 길로 인도해 주실 줄 믿고 조금도 염려하지 말고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79 잠잠하지 않음 박영홍목사 2026.04.12 4
2378 도움이 어디서 올까 박영홍목사 2026.04.12 0
2377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 박영홍목사 2026.04.12 1
2376 인자가 온 이유 박영홍목사 2026.04.12 1
2375 광야의 길 걷게 하신 이유 박영홍목사 2026.04.12 3
2374 진리의 성령의 사명 박영홍목사 2026.04.12 1
2373 믿음의 결국 박영홍목사 2026.04.12 1
2372 산 소망이 있게 하심 박영홍목사 2026.04.05 2
2371 능히 도우심 박영홍목사 2026.04.05 1
2370 나를 버리시나이까 박영홍목사 2026.04.05 1
2369 아버지의 원대로 하소서 박영홍목사 2026.04.05 20
2368 자기 십자가 박영홍목사 2026.04.05 2
2367 우리를 위해 죽으심 박영홍목사 2026.04.05 1
» 그가 아심 박영홍목사 2026.04.05 1
2365 제일은 사랑 박영홍목사 2026.04.05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9 Next
/ 159
rhwlsghkcocndgus XE1.8.45 GARDEN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