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6장
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 마 26 : 39 )
예수님도 십자가에 달려 죽어야 함을 아셨는데 고통이 너무나 컸습니다.
죽음에서 살고 싶어 했으며 철야 기도하면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될 정도로 간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구하여 결국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는데 오직 주의 뜻을 구하여 뜻을 따르길 기원합니다.
2026.04.05 10:01
아버지의 원대로 하소서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379 | 잠잠하지 않음 | 박영홍목사 | 2026.04.12 | 4 |
| 2378 | 도움이 어디서 올까 | 박영홍목사 | 2026.04.12 | 0 |
| 2377 |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 | 박영홍목사 | 2026.04.12 | 1 |
| 2376 | 인자가 온 이유 | 박영홍목사 | 2026.04.12 | 1 |
| 2375 | 광야의 길 걷게 하신 이유 | 박영홍목사 | 2026.04.12 | 3 |
| 2374 | 진리의 성령의 사명 | 박영홍목사 | 2026.04.12 | 1 |
| 2373 | 믿음의 결국 | 박영홍목사 | 2026.04.12 | 1 |
| 2372 | 산 소망이 있게 하심 | 박영홍목사 | 2026.04.05 | 2 |
| 2371 | 능히 도우심 | 박영홍목사 | 2026.04.05 | 1 |
| 2370 | 나를 버리시나이까 | 박영홍목사 | 2026.04.05 | 1 |
| » | 아버지의 원대로 하소서 | 박영홍목사 | 2026.04.05 | 20 |
| 2368 | 자기 십자가 | 박영홍목사 | 2026.04.05 | 2 |
| 2367 | 우리를 위해 죽으심 | 박영홍목사 | 2026.04.05 | 1 |
| 2366 | 그가 아심 | 박영홍목사 | 2026.04.05 | 1 |
| 2365 | 제일은 사랑 | 박영홍목사 | 2026.04.05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