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1장
16.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 히 11 : 16 )
이 세상에 태어난 고향을 그리워하며 고항을 찾으나 우리의 본향은 하나님 나라입니다.
이곳에는 잠시 머물러 사는 나그네와 같은 삶이나 영원한 나라의 삶을 준비하는 삶입니다.
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얻기까지 힘쓰고 애쓰는 자 되기를 축원합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