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애가 3장
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 렘애 3 : 22~23 )
어제는 지나갔고 오늘은 하나님께서 새롭게 펼쳐가는 새로운 날입니다.
새로운 은헤를 받을 그릇으로 준비하며 기디하며 새로운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새로운 은혜를 받아 새롭게 되어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레미야애가 3장
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 렘애 3 : 22~23 )
어제는 지나갔고 오늘은 하나님께서 새롭게 펼쳐가는 새로운 날입니다.
새로운 은헤를 받을 그릇으로 준비하며 기디하며 새로운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새로운 은혜를 받아 새롭게 되어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